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피살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신명기 21:1

가스펠교회 말씀 | 복음 중심 설교

가스펠교회의 모든 말씀 메시지는 성경을 중심으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죽음의 골짜기에서 생명을 꽃피우는 법

01

"부활은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꽃피우는 사건입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지난주 우리는 '반드시 이기는 전쟁'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승리한 땅 위에도 여전히 '임자 없는 죽음'은 존재합니다. 성공한 것 같으나 여전히 상처 입고 쓰러진 영혼들, 소망 없이 죽어가는 이웃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부활은 이 죽음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한복판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생명을 심는 것입니다.

죽음의 땅에서 '내 책임'을 고백하는 용기

세상은 "내 소관이 아니다"라며 발뺌하지만, 복음의 사람은 "내가 가장 가깝기에 내 책임입니다"라고 고백하며 무릎을 꿇는 사람입니다.

우리 곁에 쓰러진 이웃을 보며 "내가 더 기도하지 못해서, 더 사랑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그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죽음의 땅을 치유하기 시작하십니다.

대신 죽는 사랑, 부활의 유일한 통로

범인은 따로 있는데 왜 죄 없는 송아지가 죽어야 할까요? 이것이 바로 누군가의 죄로 깨어진 땅을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이 걸어가신 '대속(Substitution)'의 원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음의 골짜기로 내려가 목이 꺾이셨기에, 시체 냄새 가득하던 우리 인생에 생명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부활은 우리를 대신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대속의 사랑'이 일궈낸 완전한 승리입니다.

손을 씻고 생명을 꽃피우는 부활의 증인

장로들이 암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는 것은 단순한 결백 주장이 아니라, "이제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나 정결하게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더 이상 죽음의 권세에 눌려 살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우리가 공부하고 돈을 버는 목적이 삶에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행사가 아니라, 내 삶 자체가 죽어가는 이웃을 살리는 '영향력'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라는 '생명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이 우리가 부활을 믿는 진짜 이유입니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소망 없던 우리 인생을 부활로 다시 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한 주, 죽음의 골짜기 같은 세상 속에서도 생명의 노래를 부르는 가스펠 교회 성도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Sermons

반드시 이기는 전쟁

"영적 전쟁의 승부처는 환경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 도피성, 정죄를 이기는 은혜의 요새2026.03.15
  • 머리 둘 곳 없는 대제사장2026.03.01
  • 왕의 자격: 등사2026.02.22
Letters

대체 불가능한 한 가지, 말씀과 씨름하는 '나의 시간'This Week

저는 오늘 세미나에 가서 AI 시대 속 목회의 본질에 대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어느 덧 막연한 두려움과 어색함은 사라지고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온 AI는 전쟁에서 인간이 며칠 밤낮을 걸려도 찾지 못할 표적을 단 몇 분 만에 찾아내어 정밀한 타격을 가능하게 하고, 완벽한 계산으로 인해 많은 전문가의 자리를 대체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논리가 정연한 설교문을 순식간에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빠르고, 편리하고, 정확합니다.

  • 나무에 달린 저주를 생명의 영광으로 바꾸신 부활2026.04.05
  • 승리의 함성보다 먼저 갖춰야 할 '무릎의 훈련'2026.03.29
  • 거룩한 새벽, 나를 다시 빚으시는 은혜의 시간2026.03.22

T.F.E.A.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말씀 중심 교회, 가스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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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골짜기에서 생명을 꽃피우는 법

01

"부활은 죽음의 현장에서 생명을 꽃피우는 사건입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지난주 우리는 '반드시 이기는 전쟁'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승리한 땅 위에도 여전히 '임자 없는 죽음'은 존재합니다. 성공한 것 같으나 여전히 상처 입고 쓰러진 영혼들, 소망 없이 죽어가는 이웃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부활은 이 죽음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그 한복판으로 들어가 하나님의 생명을 심는 것입니다.

Gospel Church Symbol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피살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신명기 21:1

02

죽음의 땅에서 '내 책임'을 고백하는 용기

세상은 "내 소관이 아니다"라며 발뺌하지만, 복음의 사람은 "내가 가장 가깝기에 내 책임입니다"라고 고백하며 무릎을 꿇는 사람입니다.

우리 곁에 쓰러진 이웃을 보며 "내가 더 기도하지 못해서, 더 사랑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그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죽음의 땅을 치유하기 시작하십니다.

Gospel Church Symbol

너희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나가서 그 피살된 곳의 사방에 있는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신명기 21:2

03

대신 죽는 사랑, 부활의 유일한 통로

범인은 따로 있는데 왜 죄 없는 송아지가 죽어야 할까요? 이것이 바로 누군가의 죄로 깨어진 땅을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이 걸어가신 '대속(Substitution)'의 원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죽음의 골짜기로 내려가 목이 꺾이셨기에, 시체 냄새 가득하던 우리 인생에 생명의 향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부활은 우리를 대신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그 '대속의 사랑'이 일궈낸 완전한 승리입니다.

Gospel Church Symbol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그 성읍에서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신명기 21:3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신명기 21:4

04

손을 씻고 생명을 꽃피우는 부활의 증인

장로들이 암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는 것은 단순한 결백 주장이 아니라, "이제 죽음의 그늘에서 벗어나 정결하게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더 이상 죽음의 권세에 눌려 살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우리가 공부하고 돈을 버는 목적이 삶에서 증명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행사가 아니라, 내 삶 자체가 죽어가는 이웃을 살리는 '영향력'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 세대라는 '생명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이 우리가 부활을 믿는 진짜 이유입니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소망 없던 우리 인생을 부활로 다시 살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번 한 주, 죽음의 골짜기 같은 세상 속에서도 생명의 노래를 부르는 가스펠 교회 성도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Gospel Church Symbol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신명기 21:7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한 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

신명기 21:9

Sermons

반드시 이기는 전쟁

Letters

대체 불가능한 한 가지, 말씀과 씨름하는 '나의 시간'This Week

T.F.E.A.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말씀 중심 교회, 가스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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