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위에 새겨진 말씀 - 예배자는 기준 앞에 정직하게 서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마자 큰 돌에 석회를 바르고 모든 약속의 말씀을 "명백하게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성도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하는 것은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 감정, 내 형편, 내 유익에 따라 타협하는 '물 위의 낙서' 같은 신앙을 버리고, 날카로운 말씀의 거울 앞에 내 실상을 정직하게 비추어보는 것이 예배의 시작입니다.

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
신명기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