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

신명기 27:3

가스펠교회 말씀 | 복음 중심 설교

가스펠교회의 모든 말씀 메시지는 성경을 중심으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에발 산에서 드리는 예배

01

돌 위에 새겨진 말씀 - 예배자는 기준 앞에 정직하게 서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마자 큰 돌에 석회를 바르고 모든 약속의 말씀을 "명백하게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성도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하는 것은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 감정, 내 형편, 내 유익에 따라 타협하는 '물 위의 낙서' 같은 신앙을 버리고, 날카로운 말씀의 거울 앞에 내 실상을 정직하게 비추어보는 것이 예배의 시작입니다.

에발 산의 경고 - 예배자는 자신이 ‘저주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산(그리심 산)이 아니라, 불순종의 심각한 저주가 선포되는 ‘에발 산’에 말씀의 돌을 세우고 그 곁에 제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예배를 ‘내가 이만큼 성실하게 종교 생활을 잘했습니다’라며 내 의로움과 자격을 증명하는 자리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진짜 예배자는 말씀의 엄중함 앞에서 "하나님, 저는 가만두면 탐욕과 위선으로 살아가는, 에발 산의 저주 아래 놓인 비참한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자입니다.

철연장을 대지 않은 제단 - 예배자는 오직 십자가의 은혜만을 붙드는 자입니다

우리가 저주받아 마땅한 바로 그 에발 산 한복판에, 하나님은 인간의 노력이나 자격(철연장)을 전혀 섞지 않은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에발 산의 제단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인간의 행위나 공로를 전혀 섞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과 은혜로 완성하신 십자가입니다.

우리가 불순종하여 받아야 할 에발 산의 모든 저주와 진노를, 예수님이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에서 온몸으로 대신 받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완벽한 대속 제물이 되셨기에, 이제 죄인은 에발 산 한복판에서도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예배"를 회복하게 됩니다.

참된 예배는 내 믿음의 상태나 깊이를 확인하며 낙심하거나 교만해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내 죄의 자리 한복판에 세워진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십자가 복음만을 바라보고 감격하는 자리입니다.

Sermons

가까워진 말씀, 가까워진 하나님

"너희는 행하라"에서 "하나님이 베푸신다"로 사람이 스스로 하지 못하던 일을 하나님이 직접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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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s

신자가 은혜를 받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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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E.A.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말씀 중심 교회, 가스펠교회

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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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te.

에발 산에서 드리는 예배

01

돌 위에 새겨진 말씀 - 예배자는 기준 앞에 정직하게 서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마자 큰 돌에 석회를 바르고 모든 약속의 말씀을 "명백하게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성도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하는 것은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 감정, 내 형편, 내 유익에 따라 타협하는 '물 위의 낙서' 같은 신앙을 버리고, 날카로운 말씀의 거울 앞에 내 실상을 정직하게 비추어보는 것이 예배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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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

신명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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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발 산의 경고 - 예배자는 자신이 ‘저주받아 마땅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축복의 산(그리심 산)이 아니라, 불순종의 심각한 저주가 선포되는 ‘에발 산’에 말씀의 돌을 세우고 그 곁에 제단을 쌓으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예배를 ‘내가 이만큼 성실하게 종교 생활을 잘했습니다’라며 내 의로움과 자격을 증명하는 자리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진짜 예배자는 말씀의 엄중함 앞에서 "하나님, 저는 가만두면 탐욕과 위선으로 살아가는, 에발 산의 저주 아래 놓인 비참한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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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연장을 대지 않은 제단 - 예배자는 오직 십자가의 은혜만을 붙드는 자입니다

우리가 저주받아 마땅한 바로 그 에발 산 한복판에, 하나님은 인간의 노력이나 자격(철연장)을 전혀 섞지 않은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에발 산의 제단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인간의 행위나 공로를 전혀 섞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과 은혜로 완성하신 십자가입니다.

우리가 불순종하여 받아야 할 에발 산의 모든 저주와 진노를, 예수님이 갈보리 언덕 십자가 위에서 온몸으로 대신 받아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완벽한 대속 제물이 되셨기에, 이제 죄인은 에발 산 한복판에서도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하여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예배"를 회복하게 됩니다.

참된 예배는 내 믿음의 상태나 깊이를 확인하며 낙심하거나 교만해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내 죄의 자리 한복판에 세워진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십자가 복음만을 바라보고 감격하는 자리입니다.

Gospel Church Symbol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

신명기 27:5

Sermons

가까워진 말씀, 가까워진 하나님

Letters

신자가 은혜를 받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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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말씀 중심 교회, 가스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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