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우리의 시선을 뺏는 '현상'의 유혹
"너는 지금 기적을 믿느냐, 아니면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을 믿느냐?"
신앙의 위기는 능력이 없을 때가 아니라 방향이 틀릴때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가장 경계하시는 것이 하나님에게서 즉, 구원의 약속에서 멀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SOLA SCRIPTURA
가스펠교회의 모든 말씀 메시지는 성경을 중심으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너는 지금 기적을 믿느냐, 아니면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을 믿느냐?"
신앙의 위기는 능력이 없을 때가 아니라 방향이 틀릴때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가장 경계하시는 것이 하나님에게서 즉, 구원의 약속에서 멀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미혹을 때로 허락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감정이나 현상을 믿는지 아니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지 확인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새로운 자극이 아니라, 이미 주신 구원의 도리, 즉 복음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닻을 내리지 않으면, 우리 삶의 위기 때마다 '금송아지'를 찾아 헤매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알겠는데 지금 당장 돈 문제 해결해 줄 기적을 보여주세요"라고 외치며 하나님을 이용하려 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시작입니다.
그래서 주관적인 체험이나 감정보다 나를 구원하신 객관적인 복음의 역사에 닻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해법으로 단 한 단어를 주십니다.
'부종’
감정적인 친밀함을 넘어 기록된 말씀에 나를 단단히 고착시키는 것입니다.
신앙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나를 완전히 접착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애타게 부르십니다.
"이미 내가 너에게 준 구원의 약속, 그 십자가 복음 안에 머물라."
신앙은 새로운 자극을 찾아다니는 모험이 아닙니다.
이미 완성된 하나님의 사랑 안에 끝까지 머무는 실력입니다.
이번 한 주, 세상과 상황의 소란함에 귀를 닫으십시오. 그리고 다시 성경을 펴십시오.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하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나를 고정하십시오.
"너는 지금 기적을 믿느냐, 아니면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약속을 믿느냐?"
신앙의 위기는 능력이 없을 때가 아니라 방향이 틀릴때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나님이 가장 경계하시는 것이 하나님에게서 즉, 구원의 약속에서 멀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미혹을 때로 허락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 감정이나 현상을 믿는지 아니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지 확인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새로운 자극이 아니라, 이미 주신 구원의 도리, 즉 복음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가 네게 말한 그 이적과 기사가 이루어지고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따라 섬기자고 말할지라도
신명기 13:2
그 제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 그 이름을 그 곳에서 멸하라
신명기 12:3
말씀의 닻을 내리지 않으면, 우리 삶의 위기 때마다 '금송아지'를 찾아 헤매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알겠는데 지금 당장 돈 문제 해결해 줄 기적을 보여주세요"라고 외치며 하나님을 이용하려 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시작입니다.
그래서 주관적인 체험이나 감정보다 나를 구원하신 객관적인 복음의 역사에 닻을 내려야 합니다.

그런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에게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게 하려 하며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령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지니라
신명기 13:5
그래서 하나님은 해법으로 단 한 단어를 주십니다.
'부종’
감정적인 친밀함을 넘어 기록된 말씀에 나를 단단히 고착시키는 것입니다.
신앙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나를 완전히 접착시키는 것'입니다.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따르며 그를 경외하며 그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를 의지하며
신명기 13:4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애타게 부르십니다.
"이미 내가 너에게 준 구원의 약속, 그 십자가 복음 안에 머물라."
신앙은 새로운 자극을 찾아다니는 모험이 아닙니다.
이미 완성된 하나님의 사랑 안에 끝까지 머무는 실력입니다.
이번 한 주, 세상과 상황의 소란함에 귀를 닫으십시오. 그리고 다시 성경을 펴십시오.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하겠다", "내가 너를 속량하였으니 너는 내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나를 고정하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