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빈손’은 예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은혜의 기억이 삭제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세 절기를 통해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인하며,
우리 삶을 지배하는 원리를 ‘세상 방식’에서 ‘은혜 방식’으로 바꾸길 원하십니다.

SOLA SCRIPTURA
가스펠교회의 모든 말씀 메시지는 성경을 중심으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빈손’은 예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은혜의 기억이 삭제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세 절기를 통해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인하며,
우리 삶을 지배하는 원리를 ‘세상 방식’에서 ‘은혜 방식’으로 바꾸길 원하십니다.
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로 죽음의 재앙이 넘어간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 축제의 날에 맛없는 ‘고난의 떡’을 먹으라 하십니다.
구원은 낭만이 아니라 처절한 피 값으로 얻은 것임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뿌리가 십자가 복음 위에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이 구원의 흔적을 가진 자는 결코 빈손일 수 없습니다.
세상은 쌓아야 부해진다 하지만, 은혜는 흘려보낼 때 풍성해집니다.
내 인생의 공급자가 하나님임을 인정하는 자만이 자원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나만 배부른 삶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는 ‘나눔의 흔적’이 우리를 빈손이 아닌 풍성한 예배자로 만듭니다.
가장 풍요로울 때 초막(텐트)으로 나가는 이유는, 내 인생의 진짜 보호자가 든든한 성벽이 아닌 하나님뿐임을 고백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과는 내가 냈어도 안식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내일의 불안을 뚫고 하나님 한 분을 피난처 삼는 전적인 신뢰가 우리 삶의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의 흔적을 ‘산 제물’로 드리는 삶이 바로 예배자의 삶입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결코 빈손으로 나오지 마십시오.
세상의 계산법과 염려에 지배당해 텅 빈 마음으로 오지 마십시오.
대신 이번 한 주,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남긴 ‘은혜의 흔적’들을 들고 나오십시오.
억울함 속에서 삼켜낸 용서, 부족함 속에서 나누었던 손길, 불안 속에서 드린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최고의 예물입니다.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이번 한 주,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지배당하는 ‘진짜 예배자’로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빈손’은 예물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은혜의 기억이 삭제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세 절기를 통해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인하며,
우리 삶을 지배하는 원리를 ‘세상 방식’에서 ‘은혜 방식’으로 바꾸길 원하십니다.

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로 죽음의 재앙이 넘어간 날입니다.
하나님은 이 축제의 날에 맛없는 ‘고난의 떡’을 먹으라 하십니다.
구원은 낭만이 아니라 처절한 피 값으로 얻은 것임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인생의 뿌리가 십자가 복음 위에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이 구원의 흔적을 가진 자는 결코 빈손일 수 없습니다.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네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세상은 쌓아야 부해진다 하지만, 은혜는 흘려보낼 때 풍성해집니다.
내 인생의 공급자가 하나님임을 인정하는 자만이 자원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나만 배부른 삶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즐거워하는 ‘나눔의 흔적’이 우리를 빈손이 아닌 풍성한 예배자로 만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신명기 16:10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신명기 16:11
가장 풍요로울 때 초막(텐트)으로 나가는 이유는, 내 인생의 진짜 보호자가 든든한 성벽이 아닌 하나님뿐임을 고백하기 위해서입니다.
성과는 내가 냈어도 안식은 하나님이 주십니다.
내일의 불안을 뚫고 하나님 한 분을 피난처 삼는 전적인 신뢰가 우리 삶의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은혜의 흔적을 ‘산 제물’로 드리는 삶이 바로 예배자의 삶입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결코 빈손으로 나오지 마십시오.
세상의 계산법과 염려에 지배당해 텅 빈 마음으로 오지 마십시오.
대신 이번 한 주,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남긴 ‘은혜의 흔적’들을 들고 나오십시오.
억울함 속에서 삼켜낸 용서, 부족함 속에서 나누었던 손길, 불안 속에서 드린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최고의 예물입니다.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이번 한 주,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지배당하는 ‘진짜 예배자’로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속량하셨음을 기억하라 그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늘 이같이 네게 명령하노라
신명기 15:15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